뉴욕 브루클린에서 로스터리 카페를 찾고 있다면,
**SEY Coffee(세이 커피)**는 무조건 리스트에 올려야 합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직구로 구입할 정도로 유명한 커피 브랜드이며,
현지 로스터리 카페 방문은 그 자체로 커피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SEY는 YES를 뒤집은 이름?
'SEY'라는 브랜드명은 YES를 뒤집은 것 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단순한 이름 속에도 커피에 대한 철학이 녹아 있죠.
SEY는 특히 클린한 커피, 그리고 고품질 생두 셀렉션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의 홈카페 유저들 사이에서도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 위치 정보
- SEY Coffee
- 📍 18 Grattan St, Brooklyn, NY 11206
- 🚇 지하철 L라인 Morgan Ave 역에서 도보 5분
- 🕰 영업시간: 오전 8시 ~ 오후 4시 (요일별 상이할 수 있음)
💡 SEY의 매력 포인트
1. 커피에 진심인 로스터리
- 매장 내 전광판엔 원두 가격부터 프로파일까지 상세한 정보가 표시됩니다.
- 그야말로 ‘커피 너드’들을 위한 공간.
- 옴니 로스팅(Omni Roasting)을 지향해, 한 배전도로 필터 & 에스프레소 모두 가능

농장에서 가게에 오기까지 상세한 가격과 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2. 인심도 후하다
- 노팁 문화를 유지
- 원두 구매 시 커피 한 잔 무료 제공
-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음
3. 현지에서도 핫한 분위기
- 제가 방문한 평일 점심시간,
줄 서서 커피를 주문하는 현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브루클린 지역 로컬 사이에서도 정평 난 인기 카페

☕ 시음 후기 – 에티오피아 드립(배치브루) & 에스프레소
✦ 에티오피아 에스프레소
- 마밤 머신으로 추출
- 산미가 뚜렷하고 역동적인 프로파일
- 집에서 내려 마시던 맛과 매우 유사해서 개인적으로 뿌듯했습니다
✦ 배치브루(드립 커피)
- 클린한 질감, 에티오피아 특유의 삼나무, 허브 향
- 뒷맛까지도 맑고 투명한 느낌
- 필터 커피의 정석을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

🌤 공간과 분위기
- 화이트 톤의 심플한 인테리어
- 큰 통창과 슬라이딩 도어가 정오에 열리며 탁 트인 개방감
- 혼자 조용히 커피 마시기에도, 친구와 감성 산책 중 잠시 들르기에도 딱 좋은 공간
🧾 총평
항목평가
| 커피 맛 | ★★★★★ |
| 접근성 | ★★★★☆ (지하철역 근접) |
| 공간 분위기 | ★★★★★ |
| 가격 대비 만족도 | ★★★★★ |
| 재방문의사 | ✅ Yes! 다음 뉴욕 방문 시 무조건 재방문 |
✨ 이 글의 핵심 요약 (SEO)
뉴욕 브루클린의 SEY Coffee는 클린한 커피와 투명한 생두 정보 제공으로 유명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에티오피아 커피를 마시며, YES를 거꾸로 뒤집은 이름처럼 색다른 커피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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